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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진하는 트레저
울고싶지않은 세븐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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ㅈㄴ어지럽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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ㅈㄴ쩌는 표정변화..에 소리 지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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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퍼스트룩 버논 > 이거 ㄹㅇ 고유명사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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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논이 왜이렇게 아기 같은거임?..
혀 물들까봐 안 먹엇는데 < 귀엽
맛잇어서 계속 먹음 < ㅈㄴ귀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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ㅁㅊ 로미오가 환생햇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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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ㅋㅋㅋㅋ 마지막에 클로즈업 하는거 보고 소리 지름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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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버논이는 연습생 때 왔다갔다 하면서 지하철을 많이 탔는데 지하철을 타는 동안 책을 많이 읽던 버논이가 어느날은 깜빡하고 책을 두고 와서 멍하게 지하철을 탔었던 적이 잇엇음..
근데 그 일기에 버려진 60분이란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졌다는 걸 써둔 것도 너무 좋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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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중교통boi 좋아하는 이유..
버스정류장에서 그전날 팬싸에서 만난 팬 분을 만났는데 그 분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우리는 다 각자의 일상과 삶을 살고 있는 개개인이란 생각이 들었고 문득 세븐틴을 사랑하는 사람들 한 분 한 분 일상이 궁금해졌다는 버논이 이야기가 넘 귀여워서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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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규 갓놈의인기 끼 ㅈㄴ잘부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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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키스를 멀리서 한 번
냅다 핸드폰 들어서 가까이서 또 한 번
해주는데 모니터 속에 잇는거 다 알면서도 심장이 ㅈㄴ떨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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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논 우지 호시 틱톡 떳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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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어야겟다..
peing.net/ko/qs/11473841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