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51
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구 보면서 발가락에 온 힘 주는 윤기 왜케 웃기고 귀여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
1952
맛살이랑 크래커 과자 있는 거 기억하고 만들 수 있겠네? 싶어서 카나페 뚝딱 만든 거 너무 .. 말도 안 나와 마지막에 동생들 맛있게 먹는 거 보고 웃는 거까지 진짜 반칙이세요
1953
맨얼굴 보들보들 왜케 이뻐 ☁️🤍
1954
와 윤기 반바지 입은 거 진짜 오랜만에 보는 듯
1955
윤기 비트에 정국이 멜로디라니 벌써부터 좋은걸
1956
윤기 나중에 다큐 나레이션 해주면 좋겠다 목소리 너무 좋아
1959
윤기 기타 친다 💙
1962
윤기 헤딩 할때마다 민들레 같아서 넘 귀여워 ㅋㅋㅋㅋㅋ
1963
너 임마 그렇게 신나서 세상 살아갈 수 있겠어 ? << 개한테 이런 말을 누가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집안 큰어른 재질 ㅠㅠㅠㅠ
1964
정국이가 뭐라든 다 좋다고 말해주는 형아야
1965
밥 먹고 눕는 게 짱이지
1966
거센 파도 깜깜하게 나를 스쳐도 < 가사 맞게 손으로 심장 두들기고 눈도 살짝 가리고 단단함을 한껏 표현했는데 inside 가사 내뱉자마자 순식간에 분위기 훅 차분해지는 거 넘 좋다
1967
풍류대장 5회 에잇 커버 후 이적님이 윤기 언급
"제가 되게 애정하는 윤기" 라뇨 .. 윤기 진짜 알게 모르게 선배들한테 사랑받고 있는 거 넘 기분 좋아 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