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ar(@dxxr_suga)さんの人気ツイート(新しい順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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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갑자기 금발 그리워하는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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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살 기념 포마드 어떻게 생각해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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🐱 건반을 칠 땐 먼 곳을 봐야 있어보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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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에는 고하가 없다고 생각을 했었고, 제가 아이돌한다고 했을 때 같이 음악하던 친구들은 도대체 왜? 이런 반응들이 많았었는데, 성별 국적 나이 구분없이 음악을 하고 만들고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이 상의 의미가 어떤 건지 너무 잘 알고 또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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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기와 검? 디투 나오기 전까지 한번도 생각 안 해본 조합이었는데 조선 환도 20개 직접 다 찾아보고 실제 명인이 만든 환도로 검무도 도전해봤다는 얘기 알고 바라보면 이렇게 찰떡일 수가 없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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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기는 이런 불그스름한 느낌 참 잘 어울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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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안 가득 와암 음식 넣는 윤기 넘 귀여워 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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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리 하께 << 말투 짱 귀여움 윤기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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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란패딩 둥둥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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흑흑 넘 보고싶어 윤기 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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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소 코드 진행 = 착호 메인 멜로디 twitter.com/dsxugxa/status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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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뜨거우면서 냉혈했던 24살 윤기 #2000DaysWithAgustD #AgustD_2000일_축하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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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기 입에서 나오는 어거스트 디 5글자가 참 좋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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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케치에 불과했던 멜로디가 저 달이라는 훌륭한 노래로 탄생한 게 내가 다 뿌듯해 그냥 지나쳐갈 수도 있는데 본인이 작업했던 거 다시 들으면서 또 다른 영감을 생각해낸 것도 신기하고 대단하고 .. 내가 이걸로 노래 하나 만들었다고 쪼르르 자랑하는 것 같아서 진짜 귀엽고 흐뭇했던 기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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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새벽에' 초안이라고 들려준 멜로디 들으면서 이거 왜 좋지? 이거 쓸까? 이랬던 윤기가 정말 믹테에 써버렸고 그게 하필 믹테의 첫 트랙이어서 틀자마자 막 소름 돋았던 기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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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 한 조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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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동안 링반지 끼고 다닌 것도 넘 좋았어 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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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에 윤기 사막화 신은 것도 되게 좋아했는데 이런 밀리터리룩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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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사진의 비하인드였구나 🥺🥺🥺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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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년 사이에 더 깊어지고 굵어진 거 너무 좋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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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 가리고 야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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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꼬리 귀여워 윤기표 행복주머니 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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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블링 헷갈리니까 하지 말라고 그랬다가 마지막에 정국이한테 사실 정국아 해도 돼 형이 다 외우고 있으니까 << 라고 말하는 윤기 목소리랑 얼굴 너무 다정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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웃을 땐 말랑 무표정일 땐 존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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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잘생겼는데 말투는 진짜 귀여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