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26
시그널ㅋㅋㅋㅋㅋㅋㅋㅋㅋ
1227
컨페티 뿌리는건가? 했는데 손에는 아무것도 없고 가사 보니까 남준이 파트 >유리 같은 병이 때리지 니 머리< 이 가사 표현한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 말랑 콩주먹으로 이크이크 때리는 액션 하는 기염둥이 윤기 ,,
1228
나에게 가장 소중한 감정
🐱 긍정적인 것보다는 부정적인, 소위 말하는 열등감에서 기인되는 힘을 어느 정도 믿는 사람이라서 저는 좀 열등감이 저를 움직였다고 생각이 들어요
1229
쏘왓 윤기 방방 뛰면서 부르는데 안 흔들리는 거 봐 마지막에 아오! 소리 내는 것도 너무 좋아
1231
빡세게 무대 다하고 막판 갈수록 소강상태가 되고 얼굴도 말랑해지고 얼굴에서 편안함이 보이는 딱 이 순간을 너무 사랑해 솔로투어다 보니 나도 긴장 많이 했는데 첫 순간을 잘 끊은 것 같아서 자랑스럽고 양옆에 있는 슈카 크루들도 든든하고 윤기 행복해보인다 진짜 🤍
1232
시카고 1회차 '마지막' 도 기록해두기
누가 나만큼 해 < 이 파트 부를때 목소리는 여전히 최고다
1233
하얗고 이쁩니당 ,,
1234
슬라이딩 쪼꼬미 이렇게 보니 귀엽잖아?
1235
🖤
1242
미모 무슨일이야 ,,
1246
1247
헤드뱅잉 개좋아 🔥🔥🔥🔥
1248
🐱 그래 안 속상할 수가 없지 진짜 진심이었어 그니까 와 진짜 진심이었어
나는 윤기가 이렇게 솔직담백하게 본인 마음 다 이야기해줄 때 너무 고맙고 든든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