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yuri(@gyuri88)さんの人気ツイート(新しい順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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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자 부처님은 은은한 목소리로 이렇게 이르셨다. “그와 똑같다. 네가 내게 욕설을 퍼부었지만 나는 그것을 받지 않았으니 그 욕설은 여전히 네 것이니라.” “?” 건달 같은 사내는 무릎을 꿇고 부처님께 잘못을 빌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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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그대에게 묻는다. 만일 어떤 손님이 그대를 찾아왔을 때 그대가 손님에게 음식을 주었는데,. 그 손님이 음식을 받지 않는다면, 그 음식은 누구의 것이겠는가?” 건달 같은 남자가 대답했다. “물론 다시 저의 것입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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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종교와는 관련없는 오늘의 일화> 부처님이 살아 계실 때의 일이다. 한 건달 같은 남자가 어느날 부처님에게 찾아가 마구 욕설을 퍼부었다. 건달 같은 남자의 욕을 모두 다 듣고 난 부처님은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이렇게 말씀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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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 수고했다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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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이번 한두번으로 드는 생각은 아니고 예전에도 늘 그래왔지만 그냥 넘기면 계속 장난을 핑계삼아 날 괴롭게 할까봐.. 좋은 소릴 듣고 싶으면 본인이 먼저 좋은 얘기를 꺼낼 준비를 해야지. 난 부처님이 아니에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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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읽는거 알면서도 뻔히 싫어하는 단어들을 단순히 장난삼아 넣어서 멘션날리는 사람들의 머릿속은 도무지 이해를 할수가 없다. 그냥 장난인데~라고 한다면 당하는 사람의 입장을 하나도 배려 안할 정도로 생각이 어린건가. 내가 무슨 반응을 보여주길 바라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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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금 다른 방향에서~ lockerz.com/s/2245003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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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망이 그림같다...... lockerz.com/s/2244976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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ゴロゴロゴロゴロゴロゴロゴロ.......(-_-) (_-_) (-_-) (_-_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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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ckerz.com/s/224375323 호텔 방을 보고 갑자기 꿈이 하나 생겼다 이런 쇼파 하나 ... m.tmi.me/tkG2W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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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-싱가폴-일본-한국-말레이시아... 다 좋은데 비행기에서만 하도 자니까 밤에 잠이 안오고.. 생체리듬이 깨지는 게 조금 걱정이다ㅠㅠ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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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주는 아시아 투어의 기간인듯ㅎㅎㅎ 말레이시아 도착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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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-JAX!! 日本でデビューショーケースリハーサル中! ^^ lockerz.com/s/2240295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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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LOVE SINGAPORE~~>_<♡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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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나러 가는 길....? lockerz.com/s/2235842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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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해보니 싱가폴은 초등학교때 관광여행 온 이후로 처음이구나... 그때랑 느낌이 또 다른듯. 나중에 다시 여행으로 오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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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 이거!! 이거 발밑이 허공이야..바닥이 없어...공중에 내 발이 떠있는 채로 날라다녔음... RT @dearkamilia: @gyuri88 요...거요? ㅋㅋㅋㅋㅋ pic.twitter.com/add0JWW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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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저걸 탔다고.......... lockerz.com/s/2235043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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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더운 날씨에 엄청 무서운 롤러코스터ㅠㅠ에 도전하고나니 다리가 후들거린다ㅠㅠ 그래도 재밌는 유니버설 스튜디오^^! lockerz.com/s/2234927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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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더운 날에는 시원한 물막국수를 드링킹!!!!!!! ...........은 무슨 옛날에 먹었던 막국수 사진만 본다-_- lockerz.com/s/2232559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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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장 6시간의 녹음이 끝났다... @_@ 그래도 오늘이 아직 몇십분이나 남아있다니 하루가 길구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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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운 빠져 있기에는 오늘의 날씨가 너무나도 좋다. lockerz.com/s/2229019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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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끝난줄 알았는데 집에 도착해보니 도시락가방을 강원도에 두고온듯..... 왠만하면 하루끝에는 오늘 있었던 좋은 일을 주로 생각하는 편인데 오늘은 슬픈 일, 속상한 일만 생각하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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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진짜 여러가지로 이상한 날인가보다.... 아 짜증나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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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피곤해..... lockerz.com/s/22243675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