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처(@Buddha_loves_me)さんの人気ツイート(リツイート順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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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이 꽁꽁 얼어서 바가지로 급수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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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판사 다녀온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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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린이가 최근엔 나무로 된 방문을 두드리는 것보다 세탁기 옆면을 두드리면 인간이 더 빨리 일어난다는 사실을 깨달았는지 밥 달라고 방 문을 두드려도 안 일어나면 세탁기를 부리로 쾅쾅 두드려서 세탁기 옆에 시트지 붙여뒀다. 우리 오리 똑똑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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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참 동물 상처용 만능스프레이같음 상처 코팅도 해주고 항균작용도 해주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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괻됙 괻됙 괻됙 괻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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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르세우스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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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린이한테 날개치기 맞은 적 있는데 입술터졌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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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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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천원만큼 얘가 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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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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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쓴다 이 전자오락 도적단놈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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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평창 인면조는 어떤 의미로든 진짜 가슴이 설렜던것같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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까치오랑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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얘는 실라인가 실러인가 하는 라이벌이었는데 변신 전 모습이 안경낀 모범생이라 변신 전을 더 좋아했다. 그리고 철수가 탈빠해서 모에피로 갈아타는 바람에 더이상 안나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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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 덕분에 오린상회가 문을 열었습니다! 모든 제품군 수익 일부는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 기부되며 상세 페이지에 관련 내용을 기재했습니다. 한번 구경해보시고 수험생 여러분은 시험대박에 날마다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. orini.co.kr/index.htm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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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붕어동지예요 twitter.com/weedmasterlab/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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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워서 말 그대로 굴러다니는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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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린이 보다보면 이런 느낌이 좀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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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하고 건강한 얼룩말 양말과 질문거리를 들고 쫓아오는 철학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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놀랍게도 겨드랑이 때미는 석상이 아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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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가 신고하려고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동생이 할아버지가 자기 손을 끌고 가기 전에 자기한테 "아이 예쁘다 너 우리집에서 같이 살래?" 이렇게 물어보더니 동생이 싫다고 고개를 젓자마자 끌고갔다고 해서 ㄹㅇ 소름끼쳤음. 울엄마는 아직도 실종 관련 뉴스나 전단지 볼 때마다 아찔하다고 얘기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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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삼때 학원 갔다가 저녁 늦게 들어오는 산길에 웬 무대리같은게 눈 앞에 덩실덩실 춤추면서 지나가길래 귀신목격도 피로가 쌓이고 영양부족해서 일어나는 현상일 수 있겠구나 하고 영양제 먹고 주말 푹 잤더니 다음날 퇴마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