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26
정구기 애드립 잘 잡혀서 좋다 거기에 호~우 추임새까지 열창꾀꼬리
1227
정구기가 아컨하면서 👉🏻콕 찝어줬다.. ♡
1228
어쩜 골반도 잘 털고 각도 다 잘 살리세요
1229
talk talk 제스쳐 너무 깜찍해 ♡
1230
램모녕 보고 광대 뽈록 올라간 정구기 너무 귀엽
1231
정구기 콧대 밖에 안보여,,,
1232
그렇게 귀엽게 서있으면 자바머근다
1233
꿀빵빔과 같이 반짝이는 눈 ☆
1234
똘망똘망 강아지 얼굴을 하고 있음 ㅠㅠ
1235
정구기 머해
1236
손가락 꼬물꼬물
1237
끄덕끄덕 🐰툭툭
1238
#정국 콘서트만 하루종일 하고 살아도 너무 행복하게 살 수 있다라고 얘기한 적 있는데 그 부분이 너무 큰 것 같아요 사람들 앞에서 직접 무대를 선보이고 싶은게 지금 너무 배가 고프고 많이 너무 그립고 어떤 감정이었는지도 메말라가고 있는 느낌이라서 그 부분이 가장 많이 그립지 않나 싶습니다
1239
경청하는 정구기 ✨👀✨눈만 깜빡
1240
피곤하지 않앗다는 정구기 귀염둥이♡
1241
🐰너무나 뜻깊은 환경이고 또 날씨도 좋고 하니까 이 피곤한 생각이 많이 들진 않았던 것 같아요 되게 즐겁게 했던 것 같아요
1245
아유 귀여워 👍🏻🐰👍🏻
1246
정구기가 얘기하니까 모두가 흐뭇하게 웃음짓고 있엌ㅋㅋㅋㅋㅋ사랑받는 귀염둥이
1247
˗ˋ 𝙈𝙮 𝙪𝙣𝙞𝙫𝙚𝙧𝙨𝙚 ˚₊· ͟͟͞͞➳ ❥
1248
OUR UNIVERSE JUNGKOOK
1249
정국.. 어쩜 이렇게 가사에 찰떡인 음색으로 노래를 불러서 내 마음 말랑이게 했나 울 음악천재꾀꼬리명창강아지 너무 잘했어 ♡
1250
매일 밤 네게 날아가
꿈이란 것도 잊은 채
나 웃으며 너를 만나
너와 함께 날아가
자 어서 내 손을 잡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