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51
오늘의 주찬곡 - 별 보러가자
이 좋은 곡을 저는 왜 이제서야 빠졌을까요 포근해지는 곡이네요🙈
오랜만에 기타쳤는데 손가락이 너무 아파서 오늘은 이쯤에서 끝..🤔 우리 모두 포근한 주말 보내요~
853
어머니 우리 장준이형 낳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❤️
854
#주찬
눈이다~❄️
864
뽀글이 너무 귀여워.. 이발했데.. 치명적이야.. 이건 나만 보기엔 너무 귀여워..🤔
873
#🐰
쓱싹쓱싹
#Photo_By_주선생